
안녕하세요.
AI Alpha입니다.
이번 글에선 프로젝트 빌드를 하며,
쌓여가는 지침 문서들을
어떠한 관점에서,
관리하고 정리하였는지,
공유해 드리려 합니다.

아마도, 짐작하건대,
본인 PC에 구분되지 않는
지침 문서들이 중구난방으로
산개되어 있을 것 같네요.

막상 필요할 때, 쓰려고 찾으면
어떤 문서였는지 도통 알 수가 없죠?

그래서, Alpha Intelligence를
IDE와 함께 빌드하며,
생각을 정리하여 작성한,
문서 관리 본문 내용을
제공하려 합니다.

정독하시어, 본인의 지침 문서
관리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.
* 필요할 때, 바로 적용하여야
코드가 업그레이되겠죠?
# 문서 성숙 관리
회차를 반복할수록 누적되는 경험과 노하우는 정렬 작업이 필요하다. 때로는, 방대한 데이터가 뾰족한 한 가지를 찾는데 방해 요소가 될 수 있다.
그러므로, 현재를 기반으로 한 발전 가능성을 쉽게 도출할 수 있고, 언제든 원하는 성능 개선을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.
기술은 매번 시대 흐름보다 앞서 있지만, 현실에서 요구하는 실질적 트렌드를 반영하지 못한다. 현실과 미래를 함께 고려한, 점진적 성능 향상으로 방향 설정을 한다.
## 줄이면 해결되지 않을까
가장 먼저 떠오르는 방법은 압축이다. 길어진 지침을 짧게 줄이면 될 것 같다. 하지만, 글의 압축은 "의미의 손실"을 수반한다.
"안전하게 리팩토링하라"로 압축하면, 읽기는 쉽지만, 롤백 절차, CAS 패턴, 도메인별 경로 조건 같은 "실행 수준의 디테일"이 증발한다.
모든 지침이 동일하게 줄어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.
원칙은 "기능 오작동 금지, 코드 유실 금지, 연동 오류 금지" 등의 방향성만 전달하면 충분히 압축이 가능하다.
하지만, 절차는 'prisma.$transaction' 안에서 수행하라. 'findUnique'로 재확인하라. 등 한 단어가 빠지면 실행이 달라지기 때문에 압축이 불가능하다.
줄여도 되는지 판단하는 기준은 하나다.
이 문장을 줄였을 때, 실행자가 동일한 행동을 할 수 있는가?
- Yes = 압축 가능 (원칙)
- NO = 압축 불가 (절차)
줄일 수 없다면, 구조로 해결한다.
방향을 빠르게 파악하는 층과, 정확하게 수행하는 층을 분리하면 양립할 수 있다.
Layer 1 / 압축된 원칙 ← 방향 파악용 (빠르게 읽기)
Layer 2 / 펼쳐진 절차 ← 실행 참조용 (정확하게 수행)
## 성숙하면 줄이는 것이 아니라, 덜어낸다.
초기 → 모든 경우를 명시 (장황하지만 안전)
중기 → 반복 패턴 통합, 예외만 명시
성숙기 → 불필요해진 항목 제거 → 자연스럽게 짧아짐
경험이 쌓일수록, "이건 이제 안 써도 된다"와 "이걸 한 줄로 줄여도 된다"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.
지침 문서를 개편할 일이 생기면, 아래 순서로 생각한다.
1. 제거 가능한가?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 실패, 폐기된 도구, 변경된 구조 → 삭제
2. 통합 가능한가? 동일 패턴의 반복 서술 → 하나의 규칙으로 통합
3. 계층 분리 가능한가? 원칙(요약)과 절차(상세)를 분리 배치
4. 그래도 길다면? 외부 파일로 분리
5. 압축은 최후 수단. 위 4가지로 해결 안 될 때만, 의미 손실 검증 후 수행 한다.

위 내용은 실제로,
AI와 생각을 공유하며,
프로젝트의 문서 관리법을
정리한 내용입니다.
필요한 부분이 있다면,
본인의 프로젝트 문서 정리에
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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